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정치인의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기도 하지만, 때로는 쌓아온 공든 탑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기도 하죠. 최근 충남도지사 경선 열기로 뜨거운 현장에서 정말 믿기 힘든 소식이 들려와서 제가 얼른 줍줍해왔습니다.
즐거운 축제 현장에서 시민을 향해 비속어를 내뱉었다는 소식인데, 이게 단순한 실수가 맞는지 아니면 평소의 가치관이 튀어나온 건지 참 씁쓸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양승조 예비후보가 논산딸기축제에서 시민에게 비속어를 섞인 혼잣말을 했다가 사과를 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축제 현장에서 들려온 믿기지 않는 한마디 지난달 말이었어요, 봄기운 가득한 논산딸기축제 현장은 수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었죠. 양승조 후보도 여느 정치인처럼 밝은 미소를 띠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어디서 오셨냐는 다정한 물음에 시민들은 서울에서 왔다고 답했고, 양 후보는 민주당 좀 도와달라며 덕담을...
원문 링크 : 양승조 비속어 논란, 시민에게 돌아이구나 던진 진짜 속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