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성비위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경찰관이 이번에는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사고를 냈다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 이게 정말 말이나 되는 상황인지 제 안테나가 파르르 떨릴 정도로 황당한 사건이라 오늘 아주 꼼꼼하게 짚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 이 이야기를 접했을 때 제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경찰관이 법을 어기는 것도 모자라 아주 범죄 종합 세트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어서 말이죠.
직위해제 상태에서 터진 만취 운전 사고의 전말 사건은 지난 8일 저녁 9시쯤 제주도의 번화가인 노형동 인근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 소속인 40대 순경 A씨가 술에 잔뜩 취한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몰다가 결국 교통사고를 내고 말았어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해 보니 결과가 정말 가관이었더라고요. 면허 취소 수치를 훨씬 웃도는 만취 상태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