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남들이 다 나를 무가치하다고 손가락질할 때 여러분은 어떤 반응을 보이실 건가요? 대부분은 억울해서 울거나 아니면 잘 보이려고 발버둥을 칠 텐데 오늘 제가 가져온 이야기는 전혀 딴판입니다.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줄여서 모자무싸 2화를 보다가 제가 정말 무릎을 탁 쳤거든요. 구교환 배우가 던진 그 한마디가 왜 고윤정 배우를 웃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우리 삶에 어떤 팩트 폭격을 날렸는지 지금부터 아주 솔직하고 시원하게 줍줍해 드릴게요. 20년 우정이고 뭐고 성공 앞에서는 썩은 귤 취급하는 현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사람 마음이라더니 이번 2화 보면서 정말 씁쓸하더라고요.
주인공 동만이 지난번 난동 이후에 집에서 혼자 자기 이름을 부르짖다가 경찰까지 출동하는 수모를 겪었잖아요? 그런데 정작 동만의 곁을 지켜줘야 할 20년 지기 동료들의 반응이 진짜 가관이었습니다.
경세...
원문 링크 : 모자무싸 2화 구교환 무가치 선언에 고윤정 희열 느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