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배우 안재현 씨가 방송 도중 펑펑 우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참 먹먹해졌는데요. 겉으로 보기엔 화려하고 부족함 없어 보이던 그에게 어떤 말 못 할 상처가 있었던 건지 오늘 제대로 줍줍해봤습니다.
무속인도 한숨 쉬게 만든 안재현의 외로운 사주 팔자 최근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 안재현 씨가 동료들과 함께 무속인을 찾아갔더라고요. 그런데 시작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무속인 고춘자와 이다영 씨가 안재현 씨의 생년월일을 듣자마자 깊은 한숨을 내쉬었거든요. 그분들 말씀이 안재현 씨는 무당이나 스님이 되어야 할 정도로 고독한 팔자라고 하네요.
부모 덕도 없고 형제 덕도 없이 오로지 혼자 힘으로 서야 하는 기운이 너무나 강하다는 분석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는 안재현 씨의 표정이 점점 어두워지는데 지켜보는 저도 덩달아 긴장이 됐습니다.
사실 우리도 살면서 가끔 내가 세상에 혼자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