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8박 10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미국으로 떠났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제 곧 한국 땅을 밟게 되는데요.
보통 큰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환영의 박수가 터져 나와야 정상인데, 지금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는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상황이라 제가 얼른 내용을 주워왔어요. 환영은커녕 매서운 칼바람이 불고 있는 장 대표의 귀국길,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미국 가서 화보만 찍고 왔나? 장동혁 대표의 8박 10일 미스테리 먼저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서 어떤 일정을 소화했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더라고요.
장 대표 측에서는 현지시간 16일에 랜디 파인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과 면담을 했다며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당내에서는 이 사진들을 보고 "인생샷 화보 찍으러 간 거냐"는 비꼬는 반응이 벌써부터 터져 나오고 있어요.
사실 이번 출장에 대해 사람들이 기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