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요즘 주식 계좌 열어보시는 분들, 마음이 조금 설레실 것 같아요. 특히 금융주 들고 계신 분들은 이번 1분기 실적 발표 이후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걸 느끼셨을 텐데요.
단순히 배당금만 조금 주는 수준이 아니라, 이제는 밸류업이라는 이름으로 판 자체가 바뀌고 있더라고요. 역대급 규모의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역시 KB금융이에요.
무려 2조 3000억원 규모라는 금융권 단일 자사주 소각 사례 중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거든요. 발행주식 총수의 약 3.8%인 1426만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했고, 여기에 6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 뒤 소각하겠다는 계획까지 내놓았죠.
주당 순이익 역시 5165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36원, 비율로는 16.6%나 늘어났는데,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이 동시에 움직이니 투자자 입장에서는 솔깃할 수밖에요. 실제 4대 금융지주의 1...
원문 링크 : 금융지주 배당금, 역대급 자사주 소각까지 시작된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