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주가가 반토막 났는데 정작 큰손들은 한 주도 안 팔고 버티고 있다면 여러분은 믿으시겠어요? 제가 오늘 낱낱이 파헤쳐 볼 종목은 바로 전기차 부품주로 체질 개선 중인 디아이씨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차트 곳곳에서 개미들만 털리고 세력은 물량을 매집하는 소름 돋는 흔적들이 포착되고 있더라고요. 1976년부터 쇳물 만진 디아이씨, 이제는 전기차의 심장을 만든다? 디아이씨라는 기업, 이름은 조금 낯설지 몰라도 역사는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1976년 부산에서 처음 문을 열었으니까 벌써 50년 가까이 된 뼈대 있는 제조 기업이죠.
그동안 자동차와 중장비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기어와 샤프트 같은 동력 전달 장치를 전문적으로 만들어왔어요. 사실 과거에는 매연을 뿜어내는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이 주력이었는데요.
지금은 세상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잖아요? 디아이씨도 이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