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소식은 마음이 참 무겁고 먹먹한 이야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 사회에 미투 운동의 한 획을 그었던 한 용기 있는 여성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박진성 시인의 성희롱 가해 사실을 세상에 알렸던 김현진 님이 향년 28세라는 너무나도 젊은 나이에 별 별세했다는 소식이에요. 솔직히 이 소식을 듣고 한동안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겨우 스물여덟 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기를 보내야 할 청춘이 왜 이런 선택을 혹은 이런 결과를 맞이해야 했을까요. 생각해보니 그녀가 견뎌온 시간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지옥 같았을지도 모릅니다.
이 비극적인 상황에 대해 이웃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마음을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빛나던 28세 청춘의 갑작스러운 작별 고인의 법률대리인이었던 이은의 변호사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98년생 김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