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식물관리에 소홀하다 보니 베란다 식물들의 상태는 점점 나빠지고 있어요ㅜ 추워지기 전에 가지치기도 해주고 분갈이도 하고 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이제서야 손봐야 할 식물 들이 눈에 보이는 게으른 집사예요^^ 오늘 겨울 같지 않은 따뜻한 날씨를 핑계로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외목대 수형 망한 장미허브를 합식을 필두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외목대 장미허브 말고도 손봐야 할 식물들이 너무 많아서 이참에 팔을 걷어붙여 미뤄왔던 일들을 하니 몇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답니다.
몇 년 전 장미허브 작은 포트 하나 사 와서 너무 잘 자라고 금방금방 크는 게 보이니까 재밌더라구요. 흙에 푹 꽂아두면 번식도 잘되고 화분도 많이 늘리고 했는데...
어느 고수님의 장미허브 외목대 키우신 걸 보고 반해서 저도 외목대에 도전 외목대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잘 알지도 못하고 그냥 긴 가지를 뚝 잘라서 흙에 심어 놓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이상한 수형의 장미허브 외목대들이 되었지요 ㅎㅎ 맨 위 생장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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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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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허브외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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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허브키우기
원문 링크 : 외목대 수형 망한 장미허브 합식해서 분갈이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