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의 월동 준비 날씨가 점점 추워 지는 탓에 더이상은 미뤄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식물 월동 준비를 시작 남서향 베란다여서 낮에는 해가 깊게 들어와서 괜찮지만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기온이 내려가기에 실내로 들여야 할 아이들을 골라서 모두 집합 지난 봄 남편이 만들어준 다육이 선반도 안으로 들이고 여름을 보내면서 떠나 보낸 다육이들이 많아 다행인지 불행인지 빈 공간이 많아 다른 식물들이 입주가 가능해 졌다. 남편이 만들어준 다육이 선반 남편도 처음 만들어 본 거여서 약간 흔들림이 있고 어설프지만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선반 다육이들과 관엽식물들을 입주 시켰다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팔레아도 분갈이 해주고 강낭콩 캔이랑 잘어울리네 ㅎㅎ 드디어 뱅갈고무나무도 분갈이 해주었다.
어제 분리수거장에서 줍줍해온 화분 득템이다 깨진 곳도 없고 아주 괜찮음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보스턴고사리도 공중에 매달아 키우다가 화분 구멍으로 뿌리가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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