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지기 친구와 여의도 벗꽃길을 걸었다.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너무나 예뻤다 :)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서로 꽃 사진을 찍느라 손이 바빠진다.
꽃 사진 찍기 시작하면 나이가 든 거 라던데 친구도 나도 이제 진짜 그런 나이가 되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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