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올초 들인 루비앤네크리스 무탈하고 순하게 아주 쑥쑥 잘자라는 아이 몇 일전 길게 뻗은 줄기를 발견하고 꽃대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 아침 보니 노란 예쁜 꽃을 피워주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뒤이어 이제 막 피려는 꽃봉오리도 보이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귀여운 아기 꽃봉오리까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특별히 신경써준 것도 없이 잘 자라주고 재활용 스팸통에서 기특하게도 잘 커주는 아이 물을 아주 좋아하는 물먹는 하마 쪼글쪼글할때 물을 듬뿍 주면 통통하게 탱글탱글 해진다.
루비앤네크리스는 루비 ,진주목걸이 라고도 하고 국화과에 다육식물이다. 물을 아주 좋아하고 해를 많이 받으면 보라빛으로 물든다.
긴 줄기는 잘라서 흙에 꽂아 주면 번식이 가능하다. 루비앤네크리스의 꽃은 낮에 피었다가 밤이 되면 꽃잎이 오므라든다.
이 아이도 정말 순둥이 미안하게도 아직까지 이름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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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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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앤네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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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앤네크리스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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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늄꽃봉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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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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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옥
원문 링크 : 다육이 꽃대/루비앤네크리스 꽃대/진주목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