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너무나 사랑스러운 사랑초 우리 집에 와서 폭풍 성장 중인 이 아이는 실리쿠오사 라는 아이예요. 올 봄쯤 파주 조인폴리아에서 데려온 아이인데 잎과 줄기가 여리여리 하고 하트모양의 잎이 앙증맞아서 데려왔지요.
요때는 꽃도 없고 잎 색도 지금과는 조금 다른데요. 3월에 찍은 모습인데 하늘하늘 노란 꽃을 많이 보여 줬어요. 잎 색도 보라빛으로 많이 진해졌지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랑초를 키워본 경험이 없어서 고수님들 키우는 방법을 검색해보니 해를 좋아하고 물도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집은 남향이어서 햇빛은 아주 충분한 상태고 물주기가 문제인데..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저면관수로 ㅋㅋ 키워보았어요. 화분 받침에 조금씩 물을 채워넣는 방법으로요^^ 다행히 큰 문제 없이 폭풍 성장을 해주었고 오른쪽 아이는 가지치기로 삽목한 아인데 아주 잘 자라고 있네요.
성장속도가 아주 빠른 아이라 가지치기 후 한달 정도 지난 지금의 모습인데 가지들이 무성하게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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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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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외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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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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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쿠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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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쿠오사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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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살리스사랑초
원문 링크 : 실리쿠오사 사랑초 키우기/사랑초 외목대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