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란 방울복랑 적심 후 성장모습 22년1월 작년 봄 쯤 심하게 웃자란 방울 복랑을 과감히 적심을 해서 다시 키우기 시작했는데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 가지치기를 해서 처참해진 모습이었지요. 좌: 20년 11월 우: 21년6월 20년 4월 사실 그래서 좀 방치해두었었는데 신기하게도 몇 개월 후 새순이 돋아나고 있더라구요 ㅎㅎ 다육이의 생명력에 감탄하며 지난 몇 개월 포기하고 방치한 것에 미안한 맘이 들기도 했네요.
적심한 부분은 다른 화분에 삽목도 해주었지요. 좌: 21년 봄 우: 22년 1월 삽목둥이들은 젤 작은 녀석은 중간에 말라서 실패했지만나머지는 뿌리를 잘 내리고 조금 성장한 모습이구요^^ 다육이 똥손 집사덕분에 웃자라서 미워지고 적심을 해서 휑해지고 여름철에는 물주기를 잘 못해서 잎장도 떨구고..
참 고생을 많이 한 녀석인데 힘든 시간을 견디고도 많이 성장한 모습이네요^^ 방울복랑 적심시기와 삽목 방울복랑은 잎꽂이가 되지 않아서 적심을 해서 개체 수를 늘리고 번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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