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꽃을 피운 유리호프스 키우기 노란 꽃만큼이나 잎도 예쁜 식물 무늬 유리호프스 1월 8일 지난 1월 꽃대를 물고 있던 유리호프스를 데려왔는데요 곧게 뻗은 외목대 수형에 노란 무늬가 들어있는 잎이 꽃이 없어도 돋보이고 예쁘더라구요^^ 1월 17일 열흘쯤 지나니 꽃봉오리가 조금씩 열리면서 노오란 빛깔을 드러내기 시작했어요. 기온이 낮은 베란다에서 월동하느라 꽃봉오리가 활짝 피는 데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듯했어요. 2월 4일 2월이 되어서야 기다리던 노란 꽃을 활짝 피워주었어요 :) 잎만 무성하던 무늬 유리호프스도 나쁘지 않았지만 노란 꽃이 포인트로 방긋이 핀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더라구요 2월 14일 2월 19일 겨울에는 평균 5~10도 사이의 베란다 기온에서 핀 꽃은 차례로 여러 송이를 피워주며 꽤나 오래 예쁜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3월 23일 2월 말까지 피고 지고를 하던 무늬유리호프스는 꽃이 다 저물고 난 3월, 잠시 주춤하는 듯했지만 3월 31일 또다시 반가운 꽃대를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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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유리호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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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호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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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호프스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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