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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서점이 없어진다면..

 독립서점이 없어진다면..

정부의 도서정가제 개정 움직임에 대해 출판문화계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독립서점들의 모임인 동네 책방 네트워크가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한 달 넘게 이어가는 데는 그 이유가 있겠지요.

도서정가제란 책에 표시한 정가대로 유통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2003년 도입 이후 여러 번의 법 개정을 거쳐 2014년 신, 구간 구분 없는 15% 이내 할인 판매를 제도화했다고 합니다. 완전한 도서정가제는 아니지만 그나마 출판사, 작가, 서점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 후 독립서점과 동네 서점이 늘고 소형 출판사가 생기고 신간 양서 출간도 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체부에서는 이번에 이런 안을 제시..........

독립서점이 없어진다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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