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서점을 찾는 이유를 들자며 뭐가 있을까요-온라인에서 사진만 보고 고르는 책이 믿음이 안가서 ?-나도 서점가는 사람이야 라는 스스의 만족감을 위해서 ?
-예쁜 독립서점에서 사진찍어 인스타에 올리려고 ?..이런 이유도 충분히 좋습니다.
이유가 어떤 것이든 뭐가 중요하겠어요.서점은 그저 가는 것만으로 기쁘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러다가 책을 좋아하게 되거든요.
책이란 게 그런거에요^^책을 좋아하지만 또 막상 읽는 독서량이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을 때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 책 좋아한다고 얘기해도 돼?
됩니다. 사실이니까요.
ㅋ더 더 할 일이 없어지면 책으로 들어가 못 나오는 날도 올테니까요.제목은 저렇..........
[속초 독립서점, 완벽한 날들] '커피 마시며 책도 보는 핫플 독립서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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