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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독립서점 한낮의 바다]소소한 행복을 느낀 방문기!

 [강릉 독립서점 한낮의 바다]소소한 행복을 느낀 방문기!

3년 전만 해도 강릉에는 독립출판서점이 물고기 이발관 하나였다고 한다. 그 서점도 나중에 이름을 바꾸었다고 들었다.

지금은 고래 서점, 한낮의 바다, 참깨 책방(께 북), 안목 책방, 하루... 등 여러 곳이 생겼다.

반가운 일이다. 그 중에 한낮의 바다를 방문했다.한낮의 바다는 주택가 골목에 위치해 있어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눈에 띄기 어려운 곳에 위치해 있었다.

주변 주택가 골목에 주차를 하고 걸어갔는데 주인장이 지인분과 두런두런 말씀 중이셨다. 조심스럽게 사진 찍을 것을 허락받고 몇 장 찍었는데, 너무 작고 조용한 곳이라 핸드폰 셔터 소리가 너무 유난스러워 찍기가 미안해 몇 장 찍고 말았다.

독립서점의 책을 둘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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