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파스텔 정원 올해도 여름이 다가오면서 수국도 같이 피어나는 시기가 왔어요. 사진으로 보았던 수국에 대한 첫인상은 사람 얼굴만한 크기의 동그란 파스텔톤 컬러의 꽃이라니!
크기도, 색깔도, 겹겹이 겹쳐있는 꽃잎도 모두 다 신비로움 그 자체였어요. 그런데 '이 꽃을 가까이에서 직접 보고 싶다'라고 생각했을 때는 이미 지고 없는 계절이었어요ㅠ.ㅠ 그리고 거제나 제주도까지 가야 제대로 볼 수 있다는 말에 낙심하고 말았지요.
그런데 올해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충남 공주에 수국 정원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던지요~ 수국을 맨눈으로 본다! 두근두근!
1시간 40여 분을 달려 충남 공주 유구..........
유구 색동 수국정원; 볼수록 빠져들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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