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봄 5월의 화창함을 그냥 보낼 수 없어 야외 카페를 찾아 나서 봅니다. 의왕 청계사 가는 길 쪽에 오픈한지 이제 5개월 되었다는 새로운 곳을 발견했지요^^ 이름이 참 이쁘기도 하지~ "바라봄"입니다.
주문하러 들어가기도 전에 야외 테이블에 시선을 빼앗기고... 건물을 중심으로 앞쪽에는 하얀 파라솔을 드리운 테이블이 4개 있고요, 나무 벤치도 곳곳에 놓여있어요.
여기 앉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내적 환호성이 저절로~꺄아~~~ 자리를 찜콩하고 주문하러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실내도 통창으로 햇볕이 쫙!
지금은 야외가 좋지만 한여름엔 여기로 들어와야겠죠? 햇빛과 초록 식물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밝고 시원해요.
핸드드립..........
의왕 청계 바라봄 카페 야외 테이블에서 힐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