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를 사용하면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책은 도구이다.
자기계발, 철학, 인문학 상관없이 내가 수행하고자 하는 일에 사용한다면 도구라고 칭할 수 있다. 이러한 도구를 사용할 때는 서투른 사람과 숙련공의 차이점은 극명하다.
도구를 많이 사용하다 보면 손에 익는다. 책도 많이 읽고, 책에 나오는 내용을 많이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숙련도가 높아진다.
그러나 이와 같은 방법은 손에 익을 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소요될지 예측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생각이다. 책을 읽고 책에 나오는 대로 행동해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사용하는 사람보다 스스로가 생각하고, 고민하고, 자기 자신에 맞춰서 적용하는 사람이 더 효율적이다. 비록 이 과정에서 실패도 겪고, 잘 안되는 과정을 분명 거치겠지만 이러한 사람이 보다 진리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간다.
자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어떤 특정한 인물이 효율적...
원문 링크 : 책은 도구이다. 도구를 적극 활용하려면 이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