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역사를 배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의식 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옮겨 보고자 한다. 최근 나는 의식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자 했다.
자기계발서 독서 편식을 한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흔에 읽는 니체>를 읽었고, <자유론>을 집어 들었고, 서점에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를 구매했다.
그런데 2023 릴레이 필사 챌린지에 지목했던 이웃님이 써 주신 글을 읽었는데, 다양한 나무를 심어라는 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뭔가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 내용과 비슷하기에 마음에 와닿았다.
나는 다양한 나무를 다양한 분야의 책으로 해석했다. 철학, 인문학, 역사, 우주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기로 결심했다.
누가 했던 말인지는 기억이 모호하나 빌 게이츠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다 세계의 모든 지식은 연결되어 있음을 떠올린 이유도 한몫했다. 내가 여러 번 역사와 관련된 내용을 접했다고 했다.
몇 가지 생각을 계속 끄집어내려고 한다. <자유론>을 읽을 때 사람은...
원문 링크 : 역사를 이해하면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