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얼음이 카페의 기본 아닐까요?" 울산 남구 삼산중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제빙기 청소와 함께 위생 강화를 위해 하루 휴업을 결정했다.
최근 위생 점검이 강화되면서, 일부 카페가 제빙기 관리 소홀로 인해 영업정지를 당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이를 접한 사장님은 고민 끝에 카페의 위생을 한 단계 높이기로 결심했다.
평소에도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사장님은 **“그냥 청소하는 수준이 아니라, 완전 분해해서 전문가의 손길을 받아보자”**라고 판단한 것이다. 카페 문을 닫고 시작한 대청소 "솔직히 처음엔 하루 매출을 포기하고 청소를 해야 하나 고민했어요."
사장님의 말이다. 하지만 위생은 카페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다.
특히 고객들이 얼음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기 때문에 제빙기의 위생 상태가 곧 신뢰로 이어진다고 생각하셨다. 제빙기뿐만 아니라, 냉장고, 얼음통, 바닥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곳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청소 시간을 넉넉히 잡고 작업을 진행했다.
"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