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 중 발음은 비슷한데, 막상 글로 쓰려면 헷갈리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게 바로 ‘썩다’와 ‘썪다’입니다.
“이 음식, 오래돼서 썪은/썩은 것 같아.” 위 문장에서 맞는 표현은 무엇일까요?
아래에서 맞는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썩다 썪다 썩다 vs 썪다 중 맞는 표현은 ‘썩다’입니다.
‘썪다’는 틀린 표현입니다. ‘썪’이라는 형태는 우리말에 존재하지 않으며, ‘썩’이 맞는 표준어 형태입니다.
‘썩다’는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패하다, 상하다 자주 헷갈리는 표현들의 바른 표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이 음식 썪은 것 같아 이 음식 썩은 것 같아 방에서 썪은 냄새가 나 방에서 썩은 냄새가 나 어릴 적에 충치로 이가 다 썪었어 어릴 적에 충치로 이가 다 썩었어 기회가 있는데도 썪히는 건 아까워 기회가 있는데도 썩히는 건 아까워 인재를 시골에 썪혀 놓는 게 말이 돼? 인재를 시골에 썩혀 놓는 게 말이 돼?
냉장고에 넣어둔 과일이 ...
원문 링크 : 음식 이가 썩다 썪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