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에는 발음이 비슷해서 자주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띄다’와 ‘띠다’는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 문장에서 어떤 게 맞는 표현일까요? 그 배우는 요즘 여러 방송에 얼굴을 [띄다/띠다].
과연 어떤 표현이 맞을까요? 아래 글을 다 보시면 정답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띄다 뜻 ‘띄다’는 눈에 보이거나 드러나는 경우, 또는 공간이나 시간의 간격을 두는 것을 의미합니다. 띄다 눈에 보이다 / 사이를 벌리다, 간격을 두다 예문을 알아보겠습니다.
그 사람은 유난히 눈에 띄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단어와 단어 사이를 띄어 써야 맞춤법에 맞다.
건물 사이가 너무 띄어져 있어서 불편하다. 나도 모르게 그 장면이 눈에 띄었다.
띠다 뜻 ‘띠다’도 표준어입니다. 다만 띄다와는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띠다는 주로 어떤 성질, 색깔, 감정 등을 지니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띠다 감정이나 성질을 나타내다 / 색을 지니다 예문들을 알아보겠습니다.
그의 말투는 ...
원문 링크 : 눈에 띄다 띠다 뭐가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