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물건 짐을 맡기다 맏기다 맞기다?

 물건 짐을 맡기다 맏기다 맞기다?

우리말에는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표현들이 참 많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예가 바로 ‘맡기다’, ‘맏기다’, ‘맞기다’입니다.

"택배를 경비실에 맡겼다 / 맏겼다 / 맞겼다" "아이를 유치원에 맡긴다 / 맏긴다 / 맞긴다" 정답은 무엇일까요? 아래에서 알아보겠습니다.

맡기다 맏기다 맞기다 정답부터 말씀 드리면 맞는 표현은 ‘맡기다’입니다. ‘맡기다’는 표준어로 사전에도 등록된 올바른 표현입니다.

‘맏기다’, ‘맞기다’는 모두 비표준어로 이들은 모두 ‘맡기다’의 발음을 헷갈려서 생긴 오용입니다. 맡기다 뜻 ‘맡기다’는 아래와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맡기다 1) 책임이나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관리하게 하다 2) 어떤 일이나 상황을 의뢰하거나 부탁하다 맡기다는 아래와 같이 사용됩니다.

중요한 서류는 비서에게 맡겼다. 아침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했다.

이 일은 당신에게 맡기는 게 좋겠어요. 집 열쇠를 친구에게 맡겨 두었다.

반려견을 애견호텔에 맡기고 여행을 떠났다. 헷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