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뉴스를 보던 중에 케이웨더가 코스닥 상장을 한다는 뉴스 보았습니다. 두둥..
케이웨더 2000년 초반 닷컴 버블이 시작할 때 장외 주식을 샀던 주식이지 않은가.. 2002년 한일 월드컵 전후입니다 당시 저의 연봉이 2000 ~2500 사이로 받았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런데 장외 주식인 케이웨더를 200만 정도 장외 주식으로 사고 주권 (종이 주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까마득히 잊었던 회사가 상장을 한다니.. 당시 한 달 월급을 넣었는데.
주권 견본 사진 그런데 도대체 이놈의 주권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보험이나 예금증서에 같이 보관했었는데 결혼하고 이사하고 그러면서 분실되었습니다.
그래서 케이웨더 IPO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문의하고 재발급 절차를 메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절차가..
경찰서 가고 은행 가고 법원 판결까지.. 뭐 이리 복잡하니.
절차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만약 돈이 몇십만 원이었으면 그냥 포기했을 듯.. 20년 전에 200만 원이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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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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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재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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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공모
원문 링크 : 주권 분실 재발행 절차 - 케이웨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