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첫 투자 물건을 등기치고 나서, 언제 팔아야 할지 결정을 하기 위한 모니터링과 내 전세매물이 매물로 나오면 인기가 있을지 없을지 알 수있도록 모니터링을 해야겠따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네이버 부동산에 자주 들어갔다. 그리고 끝.
정보가 쌓이질 않았다 일회성 정보만이 쌓였다. 뭔가 상황을 해결하고 대국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불안감에 & 의무감에 한번 툭툭 들어가고 나서 안심한 다음, 휘발성으로 모든 정보를 잊어버리는 느낌 그리고 전세를 힘겹게 맞추고 나서 오랜 기다림 뒤에 상승이 오지 않아서 내가 팔았는데, 그 이후에 실수요/투자수요가 꿈틀대서 뭔가 변화가 있어 상승분을 내가 먹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억울 할 것 같아서 모니터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래서 어제 오늘 퇴근하고 원데이터(Raw)를 뭐로 쓸까 고민하다가 KB시세, 한국부동산원이랑 네이버 부동산 손품을 따오기로 결심했다 아직은 양식을 만드는 중인데 KB 부동산에서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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