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호핑투어와 달리, 랜드투어는 한국업체 쓸 이유가 없음. (호핑투어는 한인업체를 쓰는 것이 좋은 이유가 배가 다르다.
현지업체는 너무 작고 시끄러운 통통배를 타니까 불편하고 심하게 흔들려 멀미가 나는데, 한인업체의 배가 훨씬 큼. 고로 한인업체를 쓰는 것이 좀 다름.
그러나 랜드투어는 어차피 4인승 세단이거나 6인승 이상의 밴, SUV를 타고 이동만 하면 되는 것이라서 큰 차이없음) 또한 랜드투어는 가이드는 필요없으며(길안내 등 필요없고 통역 필요없음. 그냥 데려다주면 알아서 걸어서 구경다녀오면 됨) 사실상 1일 전세택시라고 생각하면 편함.
성인 5인, 아기1명 기준 7인승 SUV 3천페소에 계약하였고 전혀 무리없이 잘 다녀옴. 단, 입장권은 별도 알아서 구매이니 추가적으로 금액은 좀 나왔음.
식사는 로복강 배위에서 하므로 식대도 별도로 없음 현지에서 구하면 장점은 '스케쥴을 맘대로 짤 수 있음' 이다. 출발시간/도착예정시간, 가고싶은 곳만 쓱쓱 골라서 다녀올 수 있다.
우리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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