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리조트 상태 괜찮고 관리 괜찮고 서비스 괜찮음. 아기랑 가기에 부족함 하나가 없다.
더럽지도 않고 굉장히 관리를 잘함. 위치도 나쁘진 않아서 근처 맛집은 다 걸어서 다닐 수 있다.
골목으로 걸어가도 좋고, 알로나비치 쪽으로 걸어가도 갈 곳은 정말 많다. 조금 먼 곳(2km 이상)부터는 툭툭으로 150~200페소로 다니면 편하다.
참고로 알로나비치는 그냥 바로 앞임. (조식먹는곳에서 10초거리) 단점은 조식이 먹을게 진짜 없는 편.
한국에서 천대받는 쿠우쿠우가 더 맛있는 수준. 특히 부페가서 죽이나 스프류를 이거저거 먹여보려고 하면 향신료 향도 심하고 맛도 이상해서..
아기가 다 뱉어버림 (사실 나도 못먹고 뱉음ㅋㅋ) 커피랑 샐러드, 빵, 스크렘블 에그같은 브런치류 + 쌀국수 외에는 먹을만한게 없음. 아기밥은 따로 준비해가세요..
수영장 좋다. 수영장 뷰도 좋지만 낮은 수심~깊은수심 구성이 잘되어있어서 아기를 앉혀놓고 물놀이하기 정말 편하다.
프론트나 경비(가드)를 활용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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