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어린 아이(아기)랑 방문하기 아주아주 딱 좋은 워터파크이다. 캐리비안베이 느낌의 2030들은 없고 래시가드로 온몸을 둘둘 싼 가족단위의 방문객만 많다ㅋㅋㅋㅋ 그러다보니 뭔가 다들 아이키우는 사이에 서로 알만큼 안다는 느낌으로 배려하는 사람이 많음 (테스토스테론이 넘쳐서 전신 문신하고 어깨빵하고 다니는 사람이나 에스트로겐이 넘처서 민망한 복장으로 릴스찍는 사람도 없고 아이들 놀아주느라 바쁜 부모만 있다는 느낌) 수질이 매우 좋다.
후기들보면 대부분 수질과 관리 얘기를 하는데 그럴만하다고 느꼈다. 전반적으로 매우 깔끔하고 관리가 잘된 느낌이라 재방문의사 100% 주차장은 매우 넓어서 문제 없으나, 성수기 12시 이후에 오면 가끔 자리 없다고 함. 10시반 방문 기준 제2주차장 자리 매우 널널했음.
아이랑 간다면 썬베드나 방갈로 등 쉴곳은 무조건 구해야한다. 낮잠시간에 잘 곳이 없음.
안빌리면 어린이휴게실이나 길바닥;; 에서 아이를 재워야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또한 식당이 인원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