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8개월 아기]마이크로 미니 투고 산 이유&후기 (내돈내산 찐후기, 민트색), 스쿳앤라이드 비교

 [18개월 아기]마이크로 미니 투고 산 이유&후기 (내돈내산 찐후기, 민트색), 스쿳앤라이드 비교

요약 좀 인지도 있는 킥보드를 산다면 결국 스쿳앤라이드 vs 마이크로미니 의 싸움이다. 내가 마이크로 미니를 선택한 이유는 '들고다니기 좀 더 가벼운 무게, 튼튼한 조립식, 사용 가능한 기간(아기 핸들 변경 여부), 부모가 끌고다닐 수 있는 푸시바 포함 여부' 였다.

마이크로 미니를 보면 상당히 견고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핸들로 방향전환이 되지 않아 처음 태울 때 부모들은 조금 당황할 수 있음.

무게를 실어서 방향전환을 하다보니 급커브가 안되고 그래서 산책하거나 할 때 방향전환에 대해 좀 적응이 되어야한다. 아이가 좋아할지 말지 우선 태워보고 결정하는게 필요하다.

비싼 돈 주고 샀는데 아기가 몇번 타고 말면 얼마나 아까운가.. 최대한 근처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가서 한번쯤 태워보는 게 필요하다 마이크로 미니 투고에 대해서 정확히 말하자면.

상당히 질적으로 완성된 킥보드라는 느낌은 든다. 비싼 값 한다라고 표현하면 될까?

일단 아기들이 타는 킥보드에 '급격한 방향 전환'이 없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