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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국제거리] 늦게까지 하는 현지인 이자카야/밥집 로쿠짱(로쿠쨩) 중화요리 전문점 솔직 후기

 [오키나와 국제거리] 늦게까지 하는 현지인 이자카야/밥집 로쿠짱(로쿠쨩) 중화요리 전문점 솔직 후기

요약 오키나와 국제거리는 8시만 넘어도 가게들이 일찍 닫는다. 갈곳을 찾아 헤매다가 가게 된 로쿠쨩.

꽤 오래된 분위기의 술집 겸 밥집이다. 메뉴가 진짜 다양하고 많아서 뭐 딱히 먹고싶은 것 없이 술 한잔하면서 두런두런 얘기하러 가기엔 좋다.

(흡연 가능한 곳임 주의) 맛도 무난하다. 중화요리 전문점인데 사장님이 '직접 낚은 물고기'를 (ㄷㄷㄷ) 회떠서 팔기도 하는 곳.

그래서 회는 꽤 괜찮은 거 같기도 하다. 일부 메뉴는 추천할만한 맛이다.

추천메뉴는 바지락볶음, 볶음밥류 맛있다. 현금결제만 되니까 현금 없으면 못감.

너무 늦은시간에 2차/3차로 갈 곳이 없다면 방문 추천. 맛도리 맛집이라 생각하고 방문할 곳은 아님ㅋㅋ 츄라우미를 다녀오는 길이 너무 막히는 바람에 8시에야 겨우 숙소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제와서 국제거리로 저녁먹으러 나갔더니 왠만한 가게는 다 닫았고 맛집이라 유명한 곳은 웨이팅이 못해도 30분..... 이 날씨에 30분은 못기다린다해서 아무데나 찾아가자 하다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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