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00일이 지나면 외출도 되고 부모들도 집에만 박혀있었으니 힐링&외출겸 짧은 여행은 필요해 보인다. 챙겨야할 짐도 많고 아기를 위해 신경쓸 것이 많으므로 기존 여행과는 다를 것(생각보다 힘들 수 있다) 각오가 되어있다면, 비행기도 괜찮겠지만 추천하진 않음 액티브하거나 많이 걷지 않을 호캉스&펜션&까페 정도로만 추천함(많은 산책도 비추) 신생아가 나오면 100일까지는 정말 답이 없다.
외출은 커녕 항상 아기 옆에 붙어있어야하고, 너무 답답해서 가끔 아기랑 산책이라도 할 때면 동네 할머니들이 다 달려와서 '아기가 이렇게 어린데 왜 데리고 나오냐' 부터 잔소리를 하고 기여코 집으로 쫒아보낸다. 혹시 양말이라도 안 신겼으면 온 동네 할머니들이 다 달려옴 그러나 100일이 지나면 기본적인 면역체계도 잡히고 일정 정도의 긴 여행은 감당할 수 있으므로 여행을 갈 수 있다.
여행은 어떻게 갈까? 아래 알고리즘을 보자.
기본적으로 100일이 갓 지난 아기는 아래 조건에 맞아야 한다. 2~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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