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하고 도예공방을 하다가 민화를 배우고 있는데 민화는 우리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어서 좋다. 요즘은 회화를 전공한 사람들도 민화 업을 많이 하고 있다.
게다가 K 문화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으니 더욱 민화에 관심을 갖는 것 같다. 조풍류 작가는 동양화를 전공하고 독창적인 작업을 하는 분인데 얼마 전에 인사동에서 개인전을 하셔서 주목받고 있다.
작품 재료는 한지나 캔버스에 호분, 먹, 분채, 석채로 민화 분야와 같은 재료를 사용하고 창의적인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다. 2025.4.9~4.21 인사아트센터에서 풍류, 서울을 보다.: 조풍류전 오늘은 국악방송에서 조 풍류 선생님을 초대해서 그분의 그림을 설명하는데 그림이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장엄한데 현대적이다. 방송을 들으면서 오픈 채팅방에 올라온 그림을 보고 너무 좋아서 기록에 남긴다.
그림을 그릴 땐 그 장소에서 하염없이 머무신다고 한다. 놀며 노래도 하고 계속 바라보다 보면 이렇게 그려야지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