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귀자 민화장은 서울시무형문화재인 故 김만희 선생에게 민화를 사사했으며, 2003년에는 서울시무형문화재 전수조교가 됐다. 이후 그는 국내외 전시참여와 민화체험을 지도하며, 민화의 저변확대 및 전승ㆍ전수활동에 주력했다.
돈화문교육관에서 체험교육과 전수활동을 펴며, 민화를 대중들에게 알리는 역할도 해왔다. 그는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1월에는 제10회 본지 <서울문화투데이> 문화대상 공예부문에서 민화로는 최초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 문화투데이 정귀자 민화장 개인전이 서울시무형문화교육회관에서 있었는데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사진을 못 올렸다. 가회 아카데미의 인연으로 선생님을 알게 되어 개인전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전시장을 찾았는데, 작품사진을 올려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지만 공간 사진만 올릴수 밖에 없었다.
정귀자선생님의 작품세계와 작품사진을 실은 기사가 있어서 기사를 옮겨왔다. [서울문화투데이 문화대상 최우수상 수상자 인터뷰] 정귀자 민화장 "민화는 한국적 요소 가장 잘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