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롬앤 쿠션을 진짜 3-4년 쓰다가 우연찮게 희수, 주연이랑 같이 방문한 서울 백화점에서 티르티르 쿠션을 처음 써보고 빨간색 마스크핏 레드 쿠션으로 정착했다! 정착하고 나서, 쿠션 빨다가 퍼프만 와장창 되는 것을 보고 퍼프만 새로 살려고 알아봤지만 여기 공홈에 왜 퍼프만 따로 안 팔음??
결국 쿠팡에서 티르티르 퍼프라고 쳐서 비공식 퍼프 하나 사두긴 했다만, 케이스에 안맞는 퍼프 들고다니기 싫어서 공홈가서 새로운 쿠션을 구매해보게 되었다. 그렇게 인생템 발견해버려.
원래 피부가 별로 안좋아서 선크림 외에 화장도 잘 안하고 다니는데 대표님한테 화장 안하고 다니는 사실이 전파되어 버린 이후로 화장하고 다니는 나.. 아침마다 힘들어 죽겠음 ㅠㅠ 여드름 흉터 가리는 것도 일인데 매번 컨실러 칠하고 아침에 시간도 너무 오래걸려서 커버력 좋은 제품으로 알아보고 있었는데 티르티르에 제품라인이 너무 많았다.
마스크핏 올커버 쿠션을 살까 하다가 너무 매트할것 같아, 코 각질 등에 조금이나마 도...
원문 링크 : 내돈내산 티르티르쿠션 AI쿠션 21N아이보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