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소환... 그 시절 플래시게임 기억나시나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아니, 거의 잊고 살았던 추억을 꺼내보려 합니다. 진짜 그 시절 감성 알지… 인터넷 느린 거 참아가면서 열심히 플래시 로딩 기다리던 나 저랑 같은 세대이신 분들, 얼마나 아시는지 같이 봐요!
아스티넬, 아스티넬 2, 아르피아 야후꾸러기 아스티넬은 제가 처음으로 접한 RPG 게임이었어요. 당시에 온라인 게임이라는 개념이 낯설었는데, 이 게임 하나로 판타지 세계에 푹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직업도 전사, 마법사, 궁수 등 다양하게 고를 수 있었고, 맵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몬스터를 잡고 레벨업하는 과정이 너무 재밌었어요. 지금 보면 단순한 시스템이지만, 당시에는 정말 몰입감이 대단했답니다.
친구와 누가 더 먼저 보스를 잡는지 경쟁하기도 했고, 게임 속 마을이나 캐릭터 디자인도 은근히 예뻐서 스크린샷 찍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시리즈 다 해봤는데 아르피아는 다른 유저들과 만남도 가능했던게 아...
원문 링크 : 그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플래시 게임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