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날씨에 결국...” 톱배우 김혜윤이 눈물로 버틴 무명시절 '신체 마비' 증상?
4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드디어 스크린으로 돌아온 여배우. 사실 이 배우가 과거에 연기를 아예 포기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심각한 신체적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이 알려졌어요.
촬영 현장에서는 너무나 고통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배역을 놓칠까봐 눈물로 버텨야만 했던. "연기를 계속 할 수 있을까?"
라는 절망감에 빠지게 했던 이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혜윤 씨입니다. 1. “너무 추워서 감각이 없는데...”
배역 뺏길까 봐 말도 못했어요. 7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을 견디며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단역 시절, 영하의 날씨에 야외 촬영을 이어가다 결국 몸에서 비명이 터져나왔다고해요.
너무나 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다보니 심한 동상에 걸렸고, 급기야 손톱이 빠지는 사고까지 겪었다고하더라고요. 손톱이 빠지는 극심한 통증 속에서도 "현장에 있을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서" 꾹 참고 연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