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25kg이나 감량했는데 '당뇨 초기'라는 진단을 받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최근 '살림남' 박서진 님의 동생 효정 양이 겪은 충격적인 반전 이야기인데요.
단순히 살을 빼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건강의 역습',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1. 박서진이 밤새 만든 웨딩드레스의 비극 가수 박서진 님이 밤잠을 설쳐가며 직접 수선한 웨딩드레스!
"예쁜 모습을 직접 보면 살 뺄 욕구가 생길 것"이라며 동생 효정 양에게 건넸는데요. 감동도 잠시, 드레스를 입자마자 "펑!"
소리와 함께 지퍼가 터져버리고만거죠. 사실 효정 양은 과거 85kg에서 60kg대까지 감량하며 기적을 보여줬어요.
하지만 최근 요요가 찾아오며 단식원까지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일주일 만에 4kg이 늘어 현재 80kg에 육박한 상태라고 해요. 서진 님이 왜 이렇게 '극약 처방'까지 했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2. 25kg 감량 성공 뒤에 숨겨진 무서운 건강 적신호 단순히 드레스가 안 맞는게 문제가 아니었어요.
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