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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여행] 언제나 이번이 마지막 여행인 것 처럼 - <2019. 07. 20.>

 [블라디보스톡 여행] 언제나 이번이 마지막 여행인 것 처럼 - <2019. 07. 20.>

이번 글이 블라디보스톡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여행 일행 : 친구 1명 여행 장소 : 블라디보스톡 (Vladivostok, Владивосток) 여행 기간 : 2019. 07. 16. ~ 2019. 07. 20. (5일) 저녁 귀국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당연히 저녁 귀국 비행기를 선택했다.

약 8시 비행기. 전날에 들렸던 숙소 1층 카페가 마음에 들었어서 다시 왔다.

짐을 들고 나와야하나 했는데, 체크아웃이 11시기도하고 숙소 주인분이 영어를 못해서인지 11시에 키를 받으러 누가 올거라고 해서 ㅇㅅㅇ...? 하는 표정으로 보다가 뭐 그럼 그렇게 하지!

하면서 아무 걱정없이 나왔다. 그렇게 11시까지 그냥 주변에 둘러보며, 마지막 기념품 쇼핑을 하기 위해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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