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마지막 출근 날이다 얏호!어제 낮부터 부대찌개니 감자탕이니얼큰한 국물로 달렸더니 자고일어나도 입안에서 계속 넣어달라고 아우성치고심지어 얼굴까지 부은 느낌 무엇첨 사본 아몬드브리즈 초코맛을 먹어봤는데와우-달당 이 정도면 걍 서울우유 초코우유가 덜 달 것 같당아침부터 눈이 무슨 장대비처럼 펑펑왔당다들 일하다말고 눈구경하느라 난리났었다.안돼안돼...나 이따가 떠난다규ㅠㅠ점심시간이 어김없이 찾아왔다어제 나트륨을 충분히 입에 대고나니이런 음식따위 입에 맞지 않았당..흑그래도 지금이라도 이걸 먹지 않으면 안돼-식 후 입가심으로 아메리카노를눈이 와도 아이스!..........
끝나지 않은 입트임 에필로그 / 눈보라가 휘날리던 날 강릉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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