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통관을 막 끝낸 체리를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코로나의 여파 때문인지다른 해보다 공급도 줄고시기도 늦어지고무엇보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사먹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그래도 매년 먹던 걸안 챙겨 먹으면 서운하니까구매했당!퇴근 후 피곤한 몸을 끌고집에 도착했는데,날 반기는 건 바로 이 체리얏호-체리 언박싱!
우선 겉상자를 조심스럽게벗겨주고!비닐을 펼쳐주면!
캬-빛깔좋은 체리가 한 무더기당얼른 한 소쿠리 씻어서양껏 먹었다!너무 많이 먹어서 설사 유발한 것빼곤 매우 만족과..........
해마다 맛보는 미국 직송 체리 언박싱> <(feat.체리효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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