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그만둔 지 3년이 지났지만 그때 함께했던 동료들과 신년을 맞이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악덕사장 덕에 이뤄진 끈끈한 우정- 엣헴- 오늘 소개할 곳은 2차로 방문한 모토이!
이자카야고 사람이 좀 많숨다 갈 때마다 만석인 듯. 내부는 아담하지만 테이블 수는 생각보다 많다- 나는 이렇게 옷걸이 있는 곳이 좋더라 메뉴 정독하는 쩝쩝박사님.
먹는 거에 진심이시다. 메뉴 참고들 하셩 모찌리도후 8.
푸딩과 크림치즈가 섞인 식감에 요거트 맛도 느껴진다 생각보다 간편한 음싣은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다른 가게에서도 잘 안 팔고 팔다가도 없어지는 메뉴...
맛볼 수 있어서 땡큐여따- 시샤모구이 17. 대략 10마리 정도 나왔던 것 같다.
빠삭빠삭하고 짭조름.. 행복..
알도 꽉꽉 차서 고소 담백ㅜ.. 너무 맛있었다...
알러지 & 술찌인간으로 술 좀만 마시려고 하면 이렇게 준다.. 일단 소주컵에 얼음 하나 넣어줘서 액체가 들어갈 틈도 별로 없는데 물1/3에 사이다1/3까지 넣고..
남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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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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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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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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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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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모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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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리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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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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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4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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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1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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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맛집
원문 링크 : [금정역] 모토이로 모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