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만들고 배달까지 하는 날. 제법 귀찮지만 바쁘다 바뻐 현대인들 시간내서 만날 시간이 없다.
직접 가야한다. 오늘의 배송지는 정은, 재윤입니다.
배달음식은 댕맛있는 레몬마들렌과 개쩔게 귀여운 버터쿠키입니다. 첫번째 배송지 발견.
배달 완료. 3년 전인가..? 정은이가 울언니한테 주기로했던 인형.
이제 받는다ㅋ 그리고 제빵 취미 가지면서 커피머신 살까 고민 했는데 정은이가 나눔해줌. 소녀가 되..
공차 키링 나왔다길래 댕같이 달려옴 흠냠 내 스타일 아님.. 이재윤 줘야지- 띵동- 배달이요~ 누군가 나온다!
이재윤이다! 근데..
상태가 이상해.. 얼굴은 거지인데 몸은 병원 유니폼.
오전근무가 바빠서 그렇단다. 거짓말.
그냥 쌩얼이면서; 크록스 지비츠 이제 봤네.. 누가봐도..
물구나무 서서 봐도.. ktx타면서 봐도.. 너 신발이다...
얼굴이 엉망이여도 브이는 해준다. 귀엽다.
집에 가는 길 날라오는 후기들. 갬성포토리뷰까지; 뿌듯해서 미치겠다.
공차 키링은 나 빼고 다 맘에 들어...
원문 링크 : 제빵왕 이탁구 배달왕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