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병조림에 이어 귤병조림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야 병조림” 아닌 밤중에 복숭아병조림 밤 11시가 되도록 잠에 들지 못한 나.
저도 어느 한국인들처럼 심심하면 냉장고를 여는 사람인데요. 열어보... m.blog.naver.com 만들게 된 계기는..
귤 선물을 여기저기서 받게 돼서 집에 귤이 굴러다녔거등요. 하지만 지금쯤 단맛과 수분이 빠질 때라 반 이상은 맛없음 그냥 버릴 수 없다
. ️ : 너, 병조림으로 다시 태어나라
. : 그럴게.
일단 깨끗한 귤의 껍질을 까줍니다. 알을 다 분리해 준 후 속껍질도 까줍니다.
귤 속껍질 쉽게 까는 방법 1. 가위로 자른다. 2.
잘린 단면으로 속껍질을 벗긴다. = 그냥 노가다. 무념무상으로 계속 까실게요.
핸드폰 만지면 손을 다시 벅벅 씻어야 해서 중간 과정이 없습니다. 짠..
대략 2시간 정도 깠구여.. 몇 개를 깠는지는..
셀 수 없네요. 작은 귤은 귤락도 별로 없고 껍질도 연하니까..
속껍질 까는 건 패스하는 걸로... 왜냐면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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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맛없는 귤, 두번째 인생.. 귤병조림으로 다시 태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