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감성 한 접시 맛은 한국인 입맛 저격까지! 마닐라 BGC에서 찾은 숨겨진 그리스 맛집, Souv by Cyma.
한 발짝 들어서는 순간부터 벽을 가득 채운 그리스식 도자기들과 푸른 인테리어가 반겨주는 공간이에요. 분위기만큼이나 음식 맛도 훌륭해서, 기분 좋은 식사 시간 보장!
내가 먹은 메뉴 ️ Beef Kebab (with Saffron Basmati Rice) – ₱780 참숯 향이 은은하게 배인 소고기 케밥은 한 입 베어물자마자 풍미가 팡! 고기 자체도 부드럽고 촉촉한데 매콤한 레드소스와 함께 먹으니 감칠맛이 폭발해요.
샤프란 라이스 위에 구운 토마토, 고추, 양파까지 올라가 식감도 꽤 풍성했어요. 개인적으로 두 가지 소스 중에 매운 소스가 찐입니다 ️ Cyma Greek Clams Pasta (Small) – ₱610 화이트 와인 베이스의 담백한 파스타인데 마늘이 넉넉히 들어 있어서 우리 한국 사람 입맛에도 딱이에요!
조개의 시원한 풍미에 마늘의 고소함과 레몬 허브...
원문 링크 : [마닐라] Souv by Cyma BGC 그리스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