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온천 감성 가득한 다다미 방 정성스러운 조식까지 완벽했던 하루 이번 키노사키 온천 여행에서 묵은 곳은 바로 전통 료칸 코바야시야(小林屋) 겉으로 보기엔 소박한 느낌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디테일 하나하나에 진심이 느껴지는 공간이었어요. 체크인부터 설레는 여정, 유카타 고르기 체크인 전, 먼저 다양한 유카타(요카타) 중 마음에 드는 걸 고를 수 있어요.
심플한 기본 유카타부터 화려한 패턴까지 종류가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어요. 마을을 유카타 입고 거닐며 카페나 식당을 방문하는 것도 이 여행에서 가장 일본스러웠던 순간 중 하나였어요.
프라이빗 온천 3곳, 아무 때나 힐링 코바야시야에는 프라이빗 온천이 총 3개나 준비돼 있어요. 1층에 위치하고 있고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들어가서 문을 잠그는 시스템이에요. 다른 사람 신경 쓰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시간으로 온천을 즐길 수 있었어요.
진짜 힐링 그 자체예요 다다미 방, 짱구가 나올 것 같은 다과 공간 방에 들어서면 낮...
원문 링크 : [키노사키] 온천마을 코바야시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