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는 나중에 하고 밀린 것이 많으니까, 바로 곧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의 사연자는 자신의 뿌리와 이 현생의 업을 꼭 알고 살아가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너무나도 간절해보이므로, 감명에서 대화했던 형식으로, 기록으로 그 원인과 현상들을 남겨드리겠습니다. 사람들에게 저마다 답은 간결한데, 설득하기가 이리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자꾸 처음부터 사주 꺼내놓고 봐달라고 애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감각의 전희를 느낄 수 있는 그어떤 밑밥의 과정(소통)이 없으니 마음이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이미 님들이 댓글 토시 하나하나 쓰는 것에 그 마음이 다 보이고 제 필터링에 다 걸러집니다.
제가 님들을 실제로 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이유는 육안으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예요. 특히 사주를 감명할 때는, 저로서는 보이는 것이 있는데 항상 여러분들에게 어떻게해야만 그것을 마음에 꽂히게 만들어서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인가??
내가 아는 것만큼 그것을 와닿게 할 것인가?? 이것이 저에게는 가장 고민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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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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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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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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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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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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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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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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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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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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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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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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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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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일주
원문 링크 : 임술일주 여자 힘을 빼야만 보일 것이다. 빌 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