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壬子임자일주 여성의 투수는 일단 내가 사연을 읽어 보니까, 아는 건 이것저것 사주 잡다한 지식이 있는데 이게 모르는 것만 못하다 것이 제가 하고싶은 말입니다. 즉, 애매하게 아는 것이 오히려 팔자를 보는 것에 독이 될 것이다라는 말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中 어디서 뭘 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자꾸 귀신(忌기신)놀이에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그니까 용희기구한 이런 걸로만 팔자를 보니까 해석 자체가 너무 편협해서 아는 것만 못하다 이것이예요.
아니 누가 좋고 나쁨 모르나요?? 저것이 맛있다 맛없다 이거 누가 구별못하는데??
용신인지 희신인지 기신인지 구신인지 한신으로만 님들 팔자를 보면 이 복합적인 현대세계에서 팔자를 제대로 풀어낼 수가 없습니다. 아주 편협하게 상대를 이분법적으로 판단하게되고, 무언가 가능성을 볼 수도 없게되고요.
그러므로 사고의 확장을 이룰 수 없으며, 경험치 또한 얕아지고, + 선입견까지. so. 최악 제가 왜 이것저것 글 보면 다양하게 풀어 놓은지 읽어보다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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